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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행사/건강교실

 
작성일 : 11-02-22 00:59
겨울방학, 게임만 하는 우리 아이 허리디스크 적신호!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010  
추운 겨울, 밖에서 뛰어놀던 예전의 겨울방학의 풍경은 사라진지 오래이다. 요즘의 아이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기 마련이다. 대부분 따뜻한 집안에서 컴퓨터 게임과 함께 방학을 보내기 때문이다. 실제 여성가족부에서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 123만명을 조사한 결과 5.5%에 달하는 6만 8000여명의 학생들이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여 학습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의 경우에는 하루에 몇시간씩, 심지어 이틀씩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아이들일수록 컴퓨터 앞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다. 최근 직장인 A씨는 초등학생 자녀 때문에 고민이 많다. 아들 B군이 최근 허리통증을 호소하기 때문이었다. B군은 부모님이 없는 낮시간은 물론이고, 저녁 늦게까지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방학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졌다. B군이 늦게까지 게임을 해도, A씨는 아이와 함께 있어주지 못하는 자신의 상황 때문에 아이를 그대로 방치해두었기 때문이다.

결국 B군과 함께 병원을 찾은 A씨. 아들 B군이 허리디스크의 초기 증상인 만성허리통증에 노출되었다는 사실을 접했다. 광혜병원 이원창 원장은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때문에 야외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자칫하면 만성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책상에 앉아있는 자세는 누워있는 자세보다 척추가 받는 압력이 4배 이상 높은데, 장기간 같은 자세로 앉아있을 경우 불편함을 느끼게 되어 비스듬한 자세를 유지하여 척추가 휘는 척추측만증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광혜병원 이원창 원장에 따르면 "척추가 휘는 경우 허리통증이나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등이 발생하여 학습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청소년기에 운동이 부족한 경우 성장판의 자극이 부족하여 골밀도가 낮아지면서 성장을 막게 된다" 라고 전했다.

따라서 청소년을 둔 학부모의 경우 자녀의 컴퓨터 이용 시간에 관심을 갖고, 자녀의 컴퓨터 이용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좋다. 또한 1시간의 컴퓨터 이용 시간 이후에는 10분간의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체조를 하는 것이 청소년의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며, 책상 의자에 앉을 경우 등을 의자의 뒷판에 붙이고 모니터와 눈높이를 맞춰, 목이 깊숙하게 숙여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자기 조절 능력이 부족한 청소년의 경우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지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방치하지 말고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전문 프로그램을 통하여 충동조절치료를 받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출처 : 광혜병원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7-04-15 02:28:31 아이건강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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