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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행사/건강교실

 
작성일 : 11-02-14 11:34
건강의 출발점, 잘못된 자세 교정에서 시작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988  
나쁜 자세가 질병ㆍ학습장애 유발해

(서울=연합비즈뉴스) 책상에 앉아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몸의 균형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한쪽으로 비스듬히 기대앉거나 컴퓨터 모니터를 가까이 본다던가 턱을 괴는 등의 잘못된 자세는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무너뜨리는 원인이 된다.

광명 길한의원 유병길 원장은 "잘못된 자세로 계속 생활하면 척추와 신경계에 이상이 생겨 어깨ㆍ허리ㆍ목 통증, 척추 변형, 골반 틀어짐, 휜 다리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건강의 출발점은 바로 잘못된 자세의 교정"이라고 말했다.

유 원장에 따르면 장시간 의자에 앉아있는 수험생, 업무 과다와 스트레스가 심한 직장인,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선수 등에게서 이런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통증이 지속되면 허리, 목, 무릎 등이 변형될 수 있고 특정 부위는 근력이 약해지기도 하며 척추나 관절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통증도 초기에는 간헐적으로 발생하지만 계속 방치하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이미 척추가 변위된 경우라면 통증은 물론 면역력 저하, 두통 등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척추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세 교정 클리닉 통해 통증과 근육 피로 줄여야

척추와 골반 뼈는 전신의 균형을 잡아 몸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하고 생리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척추 뼈에 변위가 발생해 뼈 사이가 좁아지면 신경이 눌려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힘들게 된다.

유 원장은 "요즘 청소년의 경우 활동량이 부족하고 학교나 학원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통증 등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잘못된 자세는 두통이나 집중력 감퇴를 유발해 학습에 나쁜 영향을 주고 심한 경우에는 척추 측만 등으로 성장이 저해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직장인도 과도한 업무와 컴퓨터 및 스마트폰 사용, 좌식 생활 등으로 일자목이 되거나 척추가 변위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통증이 있다면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유 원장은 "한방의 자세 교정 클리닉에서는 수술을 하지 않고, 근육에 가해지는 필요 이상의 압력을 줄여 통증과 근육 피로를 줄여주는 '추나 요법'을 적용한다"며 "이 요법으로 치료하면 기혈 순환이 원활해지고 신진대사도 활발해져 피로감이나 내부 장기의 회복력이 증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7-04-15 02:28:31 아이건강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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