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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행사/건강교실

 
작성일 : 11-06-21 13:42
10대 청소년의 눈 건강, 이렇게 지켜 주세요!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056  
학생들은 하루 반나절 이상 책과 컴퓨터를 들여다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특별한 질환이 없어도 시력이 감퇴될 수 있다. 눈 건강을 지키 평소 생활환경과 습관의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실내조명 너무 밝지 않게 조절한다
자녀 공부방에 조명을 밝게 한다고 눈의 피로가 덜해지는 것은 아니다. 너무 밝은 조명은 오히려 눈의 피로를 가중한다. 자연 빛을 기대할 수 없는 야간에는 천장에 달린 전체 조명과 부분 조명인 스탠드를 함께 켜서 밝기의 편차를 줄여야 눈의 피로와 시력저하를 막을 수 있다. 적절한 조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환경에서 책과 눈과의 거리를 최소 30~50cm 확보해서 본다. 눈에 좋은 비타민 A·B가 많이 함유된 신선한 과일과 녹황색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 피로한 눈엔‘5010 법칙’을 지킨다
칠판 글씨, 책, 노트뿐만 아니라 인터넷 강의 등 쉴 새 없이 눈을 혹사하는 학업은 학생의 눈 피로를 가중시킨다. 독서와 컴퓨터 사용은 눈에 무리를 주므로 적절한 휴식 없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공부 중 눈앞이 갑자기 뿌옇게 되며 잘 보이지 않거나 심하면 통증을 느낀다. 50분 공부 후엔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규칙을 정해 눈의 피로를 풀어 주는 것이 좋다. 휴식 시에는 근거리 작업은 피하고 되도록 멀리 있는 창 밖의 풍경을 바라본다.

>> 관리 어려운 콘택트렌즈보다 안경 착용한다
콘택트렌즈는 관리를 소홀히 하면 콘택트렌즈 자체가 안구건조증을 유발·악화시키고, 각막 손상까지 일으킨다. 세척 등 콘텍트 렌즈 관리를 철저히 하고, 특히 각막이 손상된 경우 렌즈 착용을 중단하고 안과 검진을 받는다.

>> 실내 습도와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한다
환절기에 특히 많이 나타나는 안질환이 안구건조증이다. 눈 표면의 눈물이 증발해서 뻑뻑하고 심하면 따갑고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을 보이는 안구건조증은 주변 환경의 습도 조절이 중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가습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가습기는 얼굴에서 1m 이상 떨어진 곳에 설치한다. 물통과 본체를 자주 세척하고, 끓인 물을 사용해 세균 번식을 막고, 틈틈이 환기시켜야 눈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공부하기에 적절한 실내 온도를 유지한다. 덥고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의 난방은 눈물층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습도를 낮추므로 눈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선선할 정도의 실내 온도를 유지하고, 자주 환기한다.

헬스조선DB
/ 취재 김태열 헬스조선 기자 kty@chosun.com
도움말 손용호(건양대의대 김안과병원 원장), 백승희·김용란(건양대의대 김안과병원 교수)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7-04-15 02:28:13 아이건강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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