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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행사/건강교실

 
작성일 : 11-06-21 13:35
영·유아 눈 건강, 이렇게 지켜 주세요!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338  
성장기 아이들의 정상 시력기능은 만 8~9세에 완성된다. 그 이전에는 안구 자체가 불안정해 언제든지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 이상이나 사시·약시 등 눈의 정상 기능에 이상이 올 수 있다.

헬스조선DB
>> 아기 때부터 안과검진 생활화하는 게 중요
아이의 건강한 눈을 위해서는 생후 1개월, 3세, 입학 전 최소한 3번은 안과검진을 받는다. 아이의 눈 이상은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약시는 조기치료로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 평소 부모가 아이의 행동이나 모습을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문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시력검사는 숫자를 읽지 못하더라도 3세면 가능하다. 글을 모르는 경우 그림이나 게임을 통해 시력을 측정할 수 있으며, 돌 이전이라도 눈을 잘 맞추지 못하고 시력이 나쁘다고 의심되면 텔러씨카드와 같은 검사와 객관적인 굴절검사를 통해 아이의 시력 상태를 알 수 있다.

>> 사시·약시는 조기발견이 중요
어린아이의 눈 관리가 특히 중요한 것은 약시와 사시 때문이다. 시력이 안 나오는 약시는 치료를 위해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약시 증상을 미리 발견하려면 평소 집에서 아이 시력을 테스트해 본다. 먼저 한쪽 눈을 가리고 다른 쪽 눈앞에서 물체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아이의 눈이 물체의 움직임을 따라가는지 살펴본다. 반대편 눈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한다. 어느 한쪽이라도 움직임이 둔하면 문제가 있다는 신호이므로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다. 사시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교정해 주어야 정상적인 시력발달을 기대할 수 있다. 이때를 놓치면 교정이 잘 되지 않고, 수술을 받더라도 10세 이후에는 미용 의미로 적용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눈꺼풀이 안구 쪽으로 말려 들어가 각막이나 결막을 찌르는 눈썹찔림증도 중요하다. 정도가 심하면 각막상피가 손상되거나 결막에 국소적 충혈이 일어나고, 이물감을 느끼며 이 때문에 시력발달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다.

Health Tip 건강한 눈을 지켜주는 습관 10계명
1. 건조한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이용해 습도를 조절한다.
2. 실내 환기를 자주해 접먼지진드기 등으로 공기가 오염되지 않게 한다.
3.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면 ‘50분 사용 후 10분 휴식’을다.
4. 되도록 눈 주변과 안구를 직접 손으로 접촉하지 않는다.
5. 눈이 가려우면 냉찜질을 한다.
6.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경우, 렌즈의 청결 및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고 철저히 관리한다. 되도록 콘택트렌즈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다.
7.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한다.
8.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9. 잠자리에 들기 전에 꼭 손을 씻는다.
10. 눈에 이상이 느껴질 경우 빠른 시일 내에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다.

/ 취재 김태열 헬스조선 기자 kty@chosun.com
도움말 손용호(건양대의대 김안과병원 원장), 백승희·김용란(건양대의대 김안과병원 교수)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7-04-15 02:28:13 아이건강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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